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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고두심, 이상우 죽음에 오열… 유이 원망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3:21
2015년 6월 17일 13시 21분
입력
2015-06-17 11:59
2015년 6월 17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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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상류사회’ 캡처
‘상류사회’ 고두심이 아들 이상우를 잃은 소식에 오열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민혜수(고두심)는 뉴스를 통해 아들 장경준(이상우)이 사망했다는 속보를 접했다.
앞서 장경준은 여동생 장윤하(유이)와 함께 여행을 계획했다. 하지만 사랑에 빠진 동생을 김포공항에 내려주고 홀로 떠난 바 있다. 이후 장경준은 휴가지에서 요트 사고로 사망했다.
아들의 사망 소식에 민혜수는 딸 장윤하를 원망하며 “네 오빠 네가 죽였다”며 “너 죽어! 너도 죽어!”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한편 이날 장윤하는 최준기(성준)와 입맞춤을 하며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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