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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지성, 아내에 대한 사랑… “우리 보영이 요리 잘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2 17:59
2015년 6월 12일 17시 59분
입력
2015-06-12 17:53
2015년 6월 12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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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 지성’
‘삼시세끼’ 지성이 아내 사랑을 과시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지성은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해 뭇 여성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삼시세끼’ 나영석PD는 지성에게 “이보영 씨는 요리 할 줄 아나? 일단 번호를 아나?”라고 물었다. 이에 지성은 “모른다. 그러나 장모님 전화번호는 안다”고 답했다.
이보영이 요리를 못 하느냐는 이서진의 짓궂은 질문에 지성은 “우리 보영이가 요리를 얼마나 잘하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잘한다”라고 답했다.
또한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은 “(아내가 요리를) 잘한다. 내 입맛에 딱 맞는다. 그럼 된 거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지성은 출산을 앞둔 이보영을 위해 미역국을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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