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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뮤지컬 통해 인연 맺었나…소속사 입장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5 17:03
2015년 6월 5일 17시 03분
입력
2015-06-05 17:02
2015년 6월 5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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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킹앤아이컴퍼니, 동아DB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뮤지컬 통해 인연 맺었나…소속사 입장은?
김동준과 정재은의 열애설이 나오자 이들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했다.
5일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한 언론을 통해 “김동준이 정재은과 친한 사이는 맞다”고 말하면서도 “뮤지컬 ‘올슉업’을 함께 하다 보니 친분을 쌓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소속사는“두 사람이 교회도 같이 다니고 함께 어울리다보니 열애설이 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재은 측 또한 “김동준과 친한 것은 맞지만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히며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동준과 정재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 “김동준과 정재은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올슉업’에 함게 출연하며, 엘비스 역과 산드락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키스신을 선보이며 열연을 펼쳤다.
김동준 정재은. 김동준 정재은. 김동준 정재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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