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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신세경 소감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5-05-24 05:37
2015년 5월 24일 0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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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은 2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에 대한 소감을 전하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좋은 아침. 어제 초림이 잘 보셨나요? 종방연 하고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도 마지막 회 실감이 안 나요”라고 운을 뗐다.
신 세경은 이어 “같이 고생한 언니 오빠들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같이 고생한 스태프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우리 팬들, 무림커플 아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더 좋은 모습으로 노력할게요”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 회에서는 희대의 살인마 권재희(남궁민)가 추락사로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또한 오초림(신세경)과 최무각(박유천)은 부부의 연을 맺으면서 행복한 모습으로 마무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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