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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 연인 봉태규에게 “남편” 호칭… 과감한 백허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17:06
2015년 5월 7일 17시 06분
입력
2015-05-07 17:02
2015년 5월 7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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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결혼을 앞둔 연인 봉태규를 “남편”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과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21일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hooting with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봉태규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봉태규는 편한 반바지 차림으로 서 있다. 하시시박은 봉태규의 사진을 게재하며 “남편”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지난해 연말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7일 패션매거진 MAPS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하시시박이 상의를 탈의한 봉태규를 뒤에서 꽉 포옹하는 등 과감한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시시박 봉태규’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시시박 봉태규, 결혼 축하드려요”, “하시시박 봉태규, 너부 잘 어울려요”, “하시시박 봉태규, 결혼 준비는 끝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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