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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서유리 흑역사 언급?… ‘열파참’이 뭐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4 09:45
2015년 5월 4일 09시 45분
입력
2015-05-04 09:39
2015년 5월 4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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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마이리틀 텔레비전’ 백종원이 서유리의 흑역사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 텔레비전’ 사전 녹화에서는 백종원이 서유리의 과거를 지적하는 네티즌의 말을 지적했다.
이날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시식하기 위해 그의 방에 들렀다. 이때 채팅방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라고 언급했다.
이에 서유리는 순간 웃음이 터져 백종원이 만든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했다.
백종원이 언급한 ‘열파참’은 서유리가 과거 한 게임방송 BJ로 활약하던 당시 외친 발언으로, 서유리가 성형을 하기 전의 모습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백종원은 채팅창의 네티즌들을 향해 “그런거 하면 안 되지, 나도 그 날은 몰라서 그랬던 거지”라면서도 “아니, 서유리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유리는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고, 백종원은 “면 먹다가 웃으면 코에 들어간다”면서도 “물론 지금 서유리 씨가 코에 음식이 들어 갔는 건 아니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서유리가 누구야?”,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센스 있네요”,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서유리 공중파에서도 저러니 당황스러웠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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