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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버티다 보니 이 자리에 왔다”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2 14:24
2015년 5월 2일 14시 24분
입력
2015-05-01 14:10
2015년 5월 1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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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눈물 (사진=EBS1 ‘스페이스 공감’ 방송화면 캡처)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눈물’
그룹 JYJ의 김준수가 무려 6년 만에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김준수는 방송에서 그동안의 심정을 고백하며 눈물을 훔쳤다.
김준수는 1일 오전 0시10분 방송된 EBS1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에서 “대한민국의 가수로서 우리나라 방송에 전혀 나갈 수 없다는 점이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었다”며 그동안의 심정을 이야기했다.
무대를 마치고 난 후에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나타냈다.
김준수는 “많은 팬 분들 덕분에 앨범을 내고 공연을 하며 버틸 수 있었다”며 “버티다 보니 오늘날 이 자리에 왔다”고 말하며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한편 ‘스페이스 공감’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소극장 라이브 무대로 꾸며지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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