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보다 할배 최지우 매력발산, 이서진과 정들었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8 18:39
2015년 4월 18일 18시 39분
입력
2015-04-18 14:56
2015년 4월 18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매력발산, 이서진과 정들었나?
꽃보다 할배 최지우 매력발산, 이서진과 정들었나?
최지우 이서진이 신혼부부 분위기를 연출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탄 것.
이날 최지우와 함께 화장대 앞에서 드라이하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며 “민낯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고 새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듯 이서진은 “민낯으로 다녀라”고 했다.
민낯 발언에 놀란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고 화장에 전념했고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대화는 마치 신혼생활을 하는 부부들과 비슷했다.
이와 함께 최지우가 이서진을 ‘폭풍 칭찬’했다.
‘짐꾼’ 최지우와 이서진은 ‘할배’들을 위해 장을 보러 나섰고, 마트가 가까운 곳에 있을지 걱정하는 최지우와 달리 이서진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숙소로 들어오는 길에 운전하면서 주변을 모두 살폈던 이서진은 “마을 입구에 있더라”고 말했고, "언제 그런 걸 다 봤대?"라고 감탄하는 최지우에게 "내가 이 생활 하루 이틀 하냐"고 했다.
이윽고 마트에 도착한 두 사람은 큰 규모의 마트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고, 이에 제작진이 “어떻게 잘 찾아왔네요?”라고 묻자 최지우는 "이서진 오빠 대단하다. 어쩜 이렇게 깜찍하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공식 커플 탄생?"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정말 잘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매력발산, 이서진과 정들었나?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 ‘대한’도 울고 갈 한파에 강풍
‘로봇 장착’ 현대차, 시총 3위로… 코스피 4900 돌파
“세계 억만장자 12명 재산, 하위 40억명보다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