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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1순위 가입자 1000만명 돌파, 제도 도입 이래 최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1 09:10
2015년 4월 21일 09시 10분
입력
2015-04-19 10:00
2015년 4월 19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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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1순위 가입자 1000만명 돌파’
‘가입자 1000만명 돌파’
전국의 청약 통장 1순위 가입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명을 돌파했다.
금융결제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청약 통장 1순위 가입자 수가 1020만 명으로 지난달보다 27만여 명 늘어났다.
청약 통장 1순위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한 것 것은 지난 1977년 청약제도 도입 이후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2월 27일부터 수도권 청약 기간이 단축되면서 통장 가입자 수가 늘어나고 1순위 편입 대상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건설사들이 올해 들어 분양 물량을 쏟아내면서 내 집 마련 기회가 넓어진 것도 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원인으로 거론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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