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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또 대마초 피웠다… 자택서 긴급 체포, 횟수로 3번째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5:52
2015년 4월 8일 15시 52분
입력
2015-04-08 15:51
2015년 4월 8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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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힙합가수 이센스(강민호·28)가 또 다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체포됐다.
8일 서울서부지검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초 흡입)로 6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센스는 8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으며,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된다.
이센스는 총 3차례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14일 친구 이모 씨와 서울 마포구 소재 주차장에서, 지난달 15일에는 자택에서 혼자, 지난달 30일에는 이 씨와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힙합그룹 슈프림팀 출신 이센스는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돼 2012년 4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5일에는 대마초 500g을 밀수입한 사실을 경기지방경찰청에 적발됐다.
‘이센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센스, 이센스 진짜 왜 또 그러지”, “이센스, 중독됐나 보다”, “이센스, 이제 방송 복귀 영영 못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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