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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다니엘 로이드, 구릿빛 각선미 강조한 옷차림 ‘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7:49
2015년 4월 6일 17시 49분
입력
2015-04-06 17:48
2015년 4월 6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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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유명 모델 다니엘 로이드의 늘씬한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길을 나선 다니엘 로이드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흰색 튜브톱과 흰색 핫팬츠로 구릿빛 몸매를 강조한 다니엘 로이드는 연보라색 힐과 핸드백으로 깜찍한 포인트를 주었다.
다니엘 로이드는 지난 2012년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소속 축구선수 제이미 오하라와 결혼 후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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