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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콜 미 베이비’로 컴백 동시에 음악방송 1위… 찬열 “엑소엘 파워, 사랑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1:13
2015년 4월 6일 11시 13분
입력
2015-04-06 11:12
2015년 4월 6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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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콜미베이비’
그룹 엑소가 ‘콜 미 베이비’로 음악방송 1위를 휩쓴 가운데, 멤버 찬열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찬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백과 동시에 1위를 하다니…역시 엑소엘 파워.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쭉 화이팅.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를 치켜든 채 윙크를 하고 있는 찬열의 모습이 찍혀 있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엑소는 같은 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콜 미 베이비’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이날 엑소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며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룹 엑소는 지난달 28일 ‘콜 미 베이비’ 음원을 공개한 데 이어 30일 정규 2집 ‘엑소더스’를 출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엑소 콜미베이비’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콜미베이비, 음반판매량이 없어도 이정도네요, 1위점수 대단하더라고요”, “엑소 콜미베이비, 음반판매량 없어도 1위하는 엑소의 힘, 이거 엑소엘만 할 수 있다”, “엑소 콜미베이비, 엑소 앞으로도 계속 1위 할게요”, “엑소 콜미베이비, 엑소와 엑소엘 위아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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