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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몸매 관리 비법 공개 “근육 잘 생겨 콤플렉스… 셀프 마사지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09:27
2015년 4월 2일 09시 27분
입력
2015-04-02 09:22
2015년 4월 2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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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관리 비법’
걸그룹 EXID 하니의 몸매 비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5일 방영되는 KBS2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에서 MC로 발탁된 걸그룹 EXID 하니의 완벽한 볼륨과 8등신 육감 몸매 비결이 공개된다.
탄탄한 명품 몸매의 소유자인 하니는 해당 방송에서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 분야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공개한 하니는 “탄력 있는 몸매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운동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다”라며 근육 없이 예쁜 라인을 만드는 자신만의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하니는 “매일 ‘셀프 마사지’를 통해 근육을 이완 시켜주고, 특히 많이 걷고 난 후에는 반드시 팔과 다리를 마사지를 한다”고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설명했다.
한편 건강과 다이어트는 물론,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보를 김희철-구하라-보라-하니, 4명 MC들 특유의 진실된 진행으로 즐겁게 전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는 5일 오후 11시 55분 첫 방송된다.
‘하니 관리 비법’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니 관리 비법, 완전 기대된다”, “하니 관리 비법, 하니 몸매 비법 뭐지?”, “하니 관리 비법, 트라이애슬론 선수였다니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일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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