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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육지담, 제시·치타와 종영 후 근황 공개… 방송과 달리 친한 사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5:57
2015년 4월 1일 15시 57분
입력
2015-04-01 15:53
2015년 4월 1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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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육지담’
‘택시’에 출연한 제시, 치타, 육지담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종영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여성래퍼 제시, 치타, 육지담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앞서 지난 23일 육지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자, 오만석, 제시, 치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개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두 다정한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육지담은 이날 사진을 게재하며 홍대에서 진행한 게릴라 공연을 홍보했다. 이날 게릴라 콘서트에는 20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해 뜨거운 열기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제시, 치타, 육지담은 ‘언프리티 랩스타’ 종영 후 근황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택시 육지담’ 소식에 네티즌들은 “택시 육지담, 앨범 내주세요”, “택시 육지담, 다들 친해보여서 보기 좋네요”, “택시 육지담, 완전 반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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