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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눈물, 보이스피싱 사기 ‘5000만 원 피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6 11:51
2015년 3월 26일 11시 51분
입력
2015-03-26 11:49
2015년 3월 26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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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눈물’
배우 이해인이 사기를 당한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로 전재산 5000만 원을 잃은 이해인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해인은 “인터넷에 금융감독원 창이 뜨더라. 안 좋은 사이트라는 생각은 못했다”면서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면 금융감독원에서 보호해 준다고 했다. 의심 없이 보안 카드번호를 입력했다. 이후 총 3번의 출금 메시지를 받고서야 피싱 사기임을 알아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이사할 보증금으로 마련해 놨던 5000만 원을 잃었다”며 “너무 답답해서 그냥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한 뒤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해인은 “당하고 싶어서 당하는 사람은 없지 않느냐. 한순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해 방영된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에 출연했으며, 걸그룹 갱키즈로 활동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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