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혜리 응답하라 1988 “캐스팅 되려면 2가지 통과해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5 16:14
2015년 3월 25일 16시 14분
입력
2015-03-25 16:10
2015년 3월 25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응답하라 1988’출연 여부가 논란이 된 가운데 현재까지 확정된 캐스팅은 앞선 시리즈에 부부 역할로 출연한 성동일과 이일화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복수의 매체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라고 보도했다.
‘응답하라 1988’은 캐이블 채널 tvN의 대박 시리즈였던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세 번째 작품으로 올 가을 쯤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하지만 이날 오후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신원호 PD는 다른 매체를 통해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없으며 방송까지 7~8개월이 남은 상황에서 왜 확정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혜리의 소속사 관계자도 “혜리가 최근 응답하라 1988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지만 그 외에는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응답하라 1988’에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는 앞선 시리즈 부부 역할로 모두 출연했던 성동일과 이일화 뿐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원호 PD는 최근 국내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이번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놔 주목된다.
그는 “무명을 고집하거나, A급 스타를 고집하는 건 전혀 없다”라며 ”우리가 만들어 놓은 캐릭터에 적합하고, 연기를 잘 해야 한다”면서도 ”잠재력이 있는 친구가 작품을 통해 폭발했을 때 함께 윈-윈이 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캐스팅 기준을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9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10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 쓰면 바보” vs “나도 모르게 표절”…출판계의 AI 딜레마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단독]정청래, 내일 최고위서 1인1표제 재추진 안건 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