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집 화장실서 용변 해결?…피아노 연주 후 “4분 정도 걸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5 13:17
2015년 3월 15일 13시 17분
입력
2015-03-15 13:16
2015년 3월 15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헨리가 첫 만남부터 예원 집의 화장실을 이용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헨리가 예원에게 화장실 위치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헨리는 예원과 피아노를 연주한 후 “화장실을 가겠다”고 말했다.
예원은 “얼마나 걸리냐”고 물었고, 헨리는 “4분 정도 걸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헨리에게 “탈취제도 필요하냐”며 짖궂은 질문을 던졌고, 헨리는 이를 넙죽 받아들었다.
예원은 “혹시 큰 일이냐”고 물었고, 헨리는 긍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난인 줄만 알았다. 나를 편안하게 생각하나 싶다”고 밝혔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톱 요리사급 웍질’ 中 14세 소년…“부모님 덜 힘드셨으면” 효심 가득
주변 ‘이런 사람’ 때문에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태국서 트랜스젠더와 풀빌라 간 한국인…현금 다발 도난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