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타쿠야, EXID 하니 ‘직캠’ 조회수 ‘쑥↑’…“여친 어떠냐” 질문에 진땀 뻘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21:38
2015년 3월 12일 21시 38분
입력
2015-03-12 20:18
2015년 3월 12일 2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타쿠야 하니’
아이돌그룹 크로스진 타쿠아갸 걸그룹 EXID 하니의 팬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진행된 JTBC ‘나홀로 연애중’ 녹화에서는 하니가 ‘가상연인’으로 등장해 남성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크로스진 신은 타쿠야가 하니의 광팬이라고 폭로했다.
신은 “타쿠야가 하니가 찍힌 직캠을 자주 본다”며 “하니의 직캠 조회수의 절반은 타쿠야가 올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타쿠야는 “여자로서 하니는 어떠냐”는 질문에 “예쁘다”고 말하면서도 당황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내 타쿠야는 하니와의 가상 연애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나홀로 연애중’은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하니는 팬이 찍은 직캠에서 히트곡 ‘위 아래’에 맞춰 섹시댄스를 추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하니는 늘씬하고 볼륨 있는 몸매에 수준급 댄스 실력으로 남성 팬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타쿠야 하니, 둘 다 호감", "타쿠야 하니, 잘 어울린다", "타쿠야 하니, 나도 왕팬이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제공=타쿠야 하니/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김병기, 3차 소환조사 출석…“조사 잘 받겠다”
“우리 선수를 납치”…이란축구협, 女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