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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지퍼 터질 것 같은데 “더 조여줘” 가슴 과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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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12:01
2015년 3월 12일 12시 01분
입력
2015-03-12 10:16
2015년 3월 12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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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하와. 사진 = ‘진실 혹은 대담’ 영상 캡처
가인, 지퍼 터질 것 같은데 “더 조여줘” 가슴 과욕
‘가인 하와’
가수 가인이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를 공개한 가운데, 앞서 선보인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에 새삼 눈길이 간다.
가인은 앞서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아찔한 노출을 선보인 바 있다.
가인의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는 절친한 동료들이 출연해 가인에 대해 솔직하고 파격적으로 이야기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콘셉트였다.
가인이 가슴에 과욕을 부리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장면에서 가인은 스타일리스트에게 “더더더!"”를 외치며 원피스의 뒤쪽을 꽉 조여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가 “지퍼 터질 것 같아”라고 말하자 가인은 “괜찮다”며 풍만한 가슴을 자랑했다.
한편 가인은 12일 0시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를 공개했다. 솔로 활동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으로 컴백하는 가인은 ‘파라다이스 로스트’와 ‘애플’을 통해 ‘하와’의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가인 하와. 사진 = ‘진실 혹은 대담’ 영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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