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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부부, 쇼핑몰 평균 월매출 ‘1억 원’… 재벌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3:23
2015년 3월 11일 13시 23분
입력
2015-03-11 11:46
2015년 3월 11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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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방송 캡처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홍영기가 운영 중인 쇼핑몰 월 매출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는 웹툰작가 기안 84, 박태준,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며 “30~40만 원을 가지고 시작했다. 동대문에 가서 옷을 구입하고 하나씩 팔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학업으로 인해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쇼핑몰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홍영기는 이세용과 운영 중인 쇼핑몰 수입을 묻는 질문에 “순수익이 아닌 월 최고 매출은 3억 원”이라며 “평균 매출은 1억 원 정도 된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홍영기는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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