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36kg 감량’ 김수영, 과거 유민상과 ‘회의 중’ 사진 보니…모든 걸 잊은 ‘폭풍 먹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4:44
2015년 3월 9일 14시 44분
입력
2015-03-09 14:43
2015년 3월 9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수영 36kg 감량. 사진 = 유민상 트위터
‘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5주 간 36kg을 감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수영과 유민상의 ‘회의 중’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유민상은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와 아들’ 회의 중”이라며 당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아빠와 아들’에 함께 출연 중인 김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민상과 김수영은 푸짐한 밥상에 집중한 채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8일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5주 만에 약 36kg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윤은 “이제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 당시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수영 36kg 감량, 정말 대단하다”, “김수영 36kg 감량, 하면 되는구나”, “김수영 36kg 감량, 독하게 빼나봐” 등의 반응을 보여주며 감탄하고 있다.
김수영 36kg 감량. 사진 = 유민상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