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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니, 방송 중 잠자고 트림…‘걸그룹이 이래도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1:48
2015년 3월 9일 11시 48분
입력
2015-03-09 10:50
2015년 3월 9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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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니
‘런닝맨 하니’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런닝맨’에서 걸그룹 답지않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하니는 지난 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새내기 레이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다양한 경기를 진행하며 팀별로 이동했다. 하니는 같은 팀 MC 유재석과 한 차를 타고 이동했다.
유재석의 옆 좌석에 앉아 이동하던 하니는 갑자기 빵을 먹기 시작했다. 하니는 “1일1식하고 있었는데”라고 말하며 계속해서 먹었다. 이에 유재석이 “뭐? 너 오늘 무지하게 먹던데?”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이어 하니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말고서 연신 하품을 하더니, 이내 고개를 90도로 꺾고 잠을 청했다. 잠시후 깨어난 하니는 입 안에 구강청정제를 뿌리며 일어났다.
이후 하니는 갑자기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이에 유재석이 왜 그러냐고 묻자 하니는 “미안하다. 트림이 나왔다”고 답해 유재석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하니는 출연진들 앞에서 ‘위아래’ 골반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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