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하니, 섹시 걸그룹 이미지 포기한 ‘폭풍 먹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08:54
2015년 3월 9일 08시 54분
입력
2015-03-09 08:53
2015년 3월 9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닝맨 하니.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하니’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런닝맨’에서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새내기 레이스’ 특집에는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남지현-정소민-윤소희-여자친구 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하니는 유재석과 짝을 이루고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도중 망설임 없이 빵봉지를 뜯으며 빵을 먹었다.
하니는 “1일1식 하고 있었는데…”라고 말하면서도 빵 먹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
이에 유재석이 “너 오늘 무지하게 많이 먹던데”라고 답하자 하니는 “오늘 정말 많이 먹었다. 포기했다. 어쩔 수가 없다”며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하니.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0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0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공공부문 ‘퇴직금 안 주려는 쪼개기 계약’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