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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이렇게 섹시할 수 있나?… 8년 지나도 ‘섹시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4:47
2015년 3월 6일 14시 47분
입력
2015-03-06 14:45
2015년 3월 6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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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유혹의 소나타’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20년의 가요사를 되돌아보는 특급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아이비는 자신의 히트곡인 ‘유혹의 소나타’를 열창했다. 그는 변함없는 섹시 댄스와 세련된 무대 매너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이비는 지난 2007년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유혹의 소나타’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아이비 이외에도 ‘90년대 톱가수’ 룰라, 이승환, 박지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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