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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이본, 9년째 열애 중 “참 끈질기지 않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4:18
2015년 3월 6일 14시 18분
입력
2015-03-06 14:17
2015년 3월 6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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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이본’
방송인 이본이 9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본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남자친구와의 애정을 자랑했다.
이날 신동엽이 “과거에 만나던 남자친구와 아직도 잘 지내고 있냐”고 질문하자, 이본은 “참 끈질기지 않냐”며 “9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본은 “한 번 연애를 시작하면 5년 이상이다”며,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 1년 이상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본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털어놨다.
이본은 평소 화끈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것과 달리 의외로 모습들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마녀사냥 이본’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이본, 이본 연애스타일이 저렇구나”, “마녀사냥 이본, 정말 대단하다”, “마녀사냥 이본, 9년을 어떻게 만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본이 출연하는 ‘마녀사냥’은 6일 오후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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