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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도연, 과거 볼륨감 넘치는 몸매 뽐내…‘모델 뺨치는 개그우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0:52
2015년 3월 5일 10시 52분
입력
2015-03-05 10:47
2015년 3월 5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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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사진 = 맥심 제공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라디오스타’에서 이용진을 좋아했다고 털어놓으며 화제인 가운데, 과거 맥심이 공개한 장도연의 모습에 새삼 눈길이 간다.
2013년 남성잡지 맥심은 ‘맥심 스타 장도연’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도연은 청순한 매력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동시에 자랑하고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도연은 4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장도연은 “한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 하고 갔다. 그런데 다음 날 ‘순댓국 먹자’는 문자가 왔다“며 “그래서 이용진에게 ‘순댓국 언제 먹을 거야’ 물어봤다. 그런데 대답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했다“며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까지 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사진 = 맥심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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