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김민수, ‘백옥담 띄워주기’ 언급에 “불편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09:18
2015년 3월 5일 09시 18분
입력
2015-03-05 09:16
2015년 3월 5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김민수’
‘라디오스타’ 김민수가 MC들의 질문에 진땀을 뺐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듣.보.실 특집’으로 손종학, 장도연, 김민수, 엠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김민수에게 “임성한 작가가 조카 백옥담에게 특혜를 준다는 논란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민수는 “워낙 열심히 준비하고 잘하는 친구니까”라며 말을 아꼈다.
하지만 김구라는 “조카는 밀어주고 조나단은 죽이고 이런 얘기 듣지 않냐”고 캐물었다. 김민수는 당황스러워하며 “형님 굉장히 불편한 질문인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형님, 이건 정말”이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민수는 임성한 작가가 전화로 극중 죽음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4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4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삼성전자 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1년전보다 21% 증가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