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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신수지, 스트레칭 인증샷 공개…전 리듬체조 선수다운 유연함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6:32
2015년 3월 4일 16시 32분
입력
2015-03-04 16:30
2015년 3월 4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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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신수지. 사진제공=신수지 인스타그램
‘끝까지 간다 신수지’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신수지가 공개한 스트레칭 사진에 관심이 모인다.
신수지는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스트레칭, 요로코롬 쫙쫙 늘려줘야 시원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를 양 옆으로 찢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전 리듬체조 선수다운 유연함이 시선을 끈다.
한편 신수지는 3일 방송한 JTBC ‘끝까지 간다-백인백곡’에 출연했다.
이날 ‘끝까지 간다’에서 신수지는 치마를 탈의하고 하이힐까지 벗은 후 힙업을 위한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후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 출신답게 웨이브 댄스 뿐 아니라 180도 다리 찢기, 360도 회전 기술, 연속 텀블링 등 체조 동작을 섞은 재즈 댄스도 함께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끝까지 간다 신수지. 사진제공=신수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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