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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과 공개 데이트 정은우, ‘뜨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과거 최악의 악플 언급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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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16:28
2015년 3월 2일 16시 28분
입력
2015-03-02 16:21
2015년 3월 2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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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사진제공=tvN 방송화면 캡처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배우 정은우가 배우 박한별과 공개 데이트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인 가운데, 정은우가 자신이 받은 악플에 대해 언급한 일이 화제다.
정은우는 지난달 20일 방송한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복 받은 남자들 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열애기사에 달린 악성댓글에 대해 언급하며 “최악의 악플은 파파라치 사진에서 내가 비니를 썼는데 어떤 분이 ‘뜨려고 발악을 하는구나’라고 한 거였다. ‘난 꼭 마스크를 써야 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그 분의 남자이기에 부러워 그런가 보다 생각한다. 악플에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정은우와 박한별은 그해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2일 한 매체는 정은우와 박한별이 지난달 26일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한 국숫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정은우와 박한별은 편안한 차림으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사진제공=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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