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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엠버 이상형 ‘꿀성대 교관’, 훈련 중 ‘버럭’하는 모습보니…‘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3:33
2015년 3월 2일 13시 33분
입력
2015-03-02 13:11
2015년 3월 2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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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쳐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의 ‘꿀성대 교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꿀성대 교관이 배우 김소연을 다그친 일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 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1’에서는 유격 훈련을 받는 여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산악 수평이동 훈련을 받기 전부터 자신이 줄을 잡고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없다는 것과 엘(L)자 다리를 1초도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고 눈물을 보였다.
김소연은 꿀성대 교관에게 “엘자 다리를 1초도 못하는데 괜찮습니까?”라고 물으며 걱정을 표했고 꿀성대 교관은 “죽을 힘을 다해 꼭 잡고 버텨라”고 말하며 격려했다.
하지만 김소연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러자 꿀성대 교관은 김소연에게 “어디서 눈물을 보입니까”라고 단호하게 다그쳤고, 김소연은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울지 않겠습니다”고 말한 뒤 수평이동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에서 에프엑스 엠버는 꿀성대 교관이 자신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엠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 “꿀성대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며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고백하며 수줍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귀엽다”,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인기폭발이네”,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매력있는 듯”,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엠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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