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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맹기용, “최현석 셰프, 사석에서는 눈도 못 쳐다 봐” 요리사 군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6:57
2015년 2월 26일 16시 57분
입력
2015-02-26 16:53
2015년 2월 26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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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맹기용’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최현석, 맹기용 셰프가 요리사 세계의 군기에 대해서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맹기용 셰프는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맹기용 셰프를 두고 사석에서는 눈도 못 쳐다봤을 거라고 얘기했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맹기용 셰프는 1988년 생, 최현석 셰프는 1972년 생으로 최현석 셰프가 맹기용 셰프보다 경력이 앞서 있다.
그러자 MC들은 “겸상도 못하는 것이냐. ‘어떻게 네가 감히 내 옆에 앉아있냐’고 생각할 것 같다”며 놀리자, 최현석 셰프는 눈치를 보며 이렇다 할 대꾸를 하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맹기용 셰프는 “눈도 못 쳐다봤을 수도 있다. 진짜 대 선배지 않냐. 요리사 세계도 군기가 엄청 세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맹기용’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맹기용, 주방이 아무래도 도구가 많은지라 군기가 엄격하다고 들었네요”, “라디오스타 맹기용, 어제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라디오스타 맹기용, 최현석 셰프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배우 서태화, 가수 브라이언, 셰프 최현석, 맹기용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라디오스타 맹기용’ ‘라디오스타 맹기용’ ‘라디오스타 맹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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