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 집공개, 남편 정석원이 선물한 주방 보니? “감각적이면서 실용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4:48
2015년 2월 26일 14시 48분
입력
2015-02-26 14:45
2015년 2월 26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우먼센스 제공
‘백지영 집공개’
가수 백지영이 집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26일 공개된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3월호를 통해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우먼센스에 공개된 배우 정석원과 백지영의 집은 스타일리시한 젊은 부부답게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활용이 돋보인다. 특히 정석원-백지영 부부의 아이디어가 모든 공간마다 반영, 서로를 배려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정석원의 보다 편한 연기 연습을 위해 방음시설을 갖춘 서재와 편히 쉴 수 있는 소파를 선물했다. 정석원은 백지영을 위해 동선이 편리한 ‘ㄷ자’형 주방과 스케줄 후 편히 쉴 수 있는 미니멀한 욕실을 선물해 보답했다.
백지영 집의 리모델링 공사를 맡은 관계자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면 ‘정말 마음에 든다’며 호응해줬다. 역시 듣던 것처럼 시원하고 소탈한 커플이었다”고 후기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석원은 영화 ‘대호’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며, 백지영은 최근 SBS ‘하이드 지킬, 나’의 OST ‘Becauseofyou’를 발매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지영 집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지영 집공개, 부럽다”, “백지영 집공개, 정석원이랑 잘 사는 듯”, “백지영 집공개, 이사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속보]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해…“당 노선변경 촉구”
10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집권세력됐다고 맘대로 다 할 수 없어…국민 지성의 무서움 잊지 말아야”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