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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지성 박서준, 멱살잡이… 황정음 두고 ‘삼각 로맨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8:42
2015년 2월 25일 18시 42분
입력
2015-02-25 18:41
2015년 2월 25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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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지성과 박서준이 멱살잡이로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25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킬미 힐미’ 15회 스틸컷에서 오리온(박서준)은 절박한 분노를 표출한 반면, 차도현(지성)은 말없이 그를 바라보기만 하고 있다.
오리진(황정음)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두 남성의 대립에 팽팽한 긴장감보다는 한 여성을 향한 깊은 마음과 애타는 심경을 그려내며 보는 이들마저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킬미 힐미’ 제작진 측은 “드라마가 극에 치달을수록 지성과 박서준이 캐릭터들의 내면을 한층 깊이 있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며 “지성, 황정음, 박서준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끝까지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15회는 25일(오늘)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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