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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사뿐사뿐’ 일본서 발매 예정… 일본 스타일 ‘캣 우먼’ 선보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4:49
2015년 2월 25일 14시 49분
입력
2015-02-25 14:48
2015년 2월 25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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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사뿐사뿐’
그룹 에이오에이(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발매할 예정이다.
에이오에이(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에이오에이(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정식 발매를 3주 앞두고 공개된 1분 30초 길이의 쇼트 버전 ‘사뿐사뿐’ 뮤직비디오를 본 다국적 팬들은 “한국에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다르게 귀여운 느낌이 든다”는 의견을 보인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과 함께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AOA 사뿐사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OA 사뿐사뿐, 일본에서도 통하지 않을까?”, “AOA 사뿐사뿐, 일단 노래가 좋으니까요”, “AOA 사뿐사뿐, AOA 일본에서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오에이(AOA)는 지난해 10월 싱글 ‘미니스커트’(Miniskirt)로 일본에서 데뷔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한 FNC엔터테인먼트 합동 공연인 FNC킹덤 무대에서 ‘사뿐사뿐’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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