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영욱 7월 10일 출소 예정 116일 남아…수감생활 모범수? ‘가족-지인 면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0:48
2015년 2월 24일 10시 48분
입력
2015-02-24 09:24
2015년 2월 24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고영욱 7월 출소/동아일보 DB
고영욱 7월 출소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7월 출소를 앞두고 있다.
23일 관계자에 따르면 고영욱의 출소 예정일은 2015년 7월 10일이다. 24일 기준 출소까지 116일이 남았다.
관계자는 고영욱이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한 매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앞서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총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대법원은 2013년 12월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아울러 신상정보 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 원심을 확정 지었다.
이후 고영욱은 재판 기간 동안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구속 수감된 기간인 11개월을 산입 해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고영욱은 출소 이후에도 전자발찌 부착을 3년간 이행해야 하기 때문에 방송 복귀 전망은 불투명하다.
이 소식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누리꾼들은 "고영욱 7월 출소, 복귀는 아직 어렵다", "고영욱 7월 출소, 자숙하길 바란다", "고영욱 7월 출소, 씁쓸하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고영욱 7월 출소/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물가가 바꾼 돼지고기 입맛…뒷다리살 판매 34% 늘었다
영유아 학원 테스트 금지 어기면 과징금…학원법 등 53개 법안 본회의 통과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