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둘째 임신 소유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가 좋았던 이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20:56
2015년 2월 23일 20시 56분
입력
2015-02-23 16:45
2015년 2월 23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유진 둘째 임신.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소유진 둘째 임신’
배우 소유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 가운데 과거 소유진이 남편인 요리 연구가이자 더본 CEO 백종원과 나이차이를 극복한 이유를 밝힌 일에 새삼 관심이 모인다.
소유진은 과거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백종원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은 부부간 나이 차이에 대해 언급하며 “아버지께서 어머니보다 30세 연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유진은 “나이차가 많이 나는 부모님이 단 한번도 싸운 적 없이 행복하셔서 나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백종원은 “15세 연하와 만난다고 했을 때 집에서는 경사였다. 부모님께서 소유진을 만나자마자 마음에 쏙 들어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소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해 10주차에 접어든다. 소유진은 “아이가 아주 건강하다”며 “첫째가 아니라서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유진 둘째 임신.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새 학기 첫 중간고사 코앞…“3주 전부터 전략적 준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