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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유승옥, 지나친 몸매 부각에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1 14:47
2015년 2월 21일 14시 47분
입력
2015-02-21 14:45
2015년 2월 21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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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 유승옥’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유승옥이 몸매로 지나치게 부각되는 것을 걱정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5에 진입한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유승옥은 ‘사람이 좋다’ 촬영 중에도 포털사이트를 체크, 검색어 순위권에 올라있는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유승옥은 “사진과 영상으로 이슈가 됐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호의적이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전달했다.
이어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 너무 큰 관심을 갖게 되더라. 부각되는 몸 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분만 캡처를 하시고, 그걸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다 보니 아빠가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셨다”면서 “너무 그런 쪽으로 부각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고 피력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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