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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강남의 사랑 고백? 치타 “이 XX” 화끈한 대답…“은근히 잘 어울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9:14
2015년 2월 13일 19시 14분
입력
2015-02-13 18:51
2015년 2월 13일 1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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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엠넷, 동아일보DB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그룹 M.I.B 멤버 강남이 래퍼 치타에 호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12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했다. 이날 강남의 치타의 랩을 들은 뒤 갑자기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남은 ‘언프리티 랩스타’ 제작진과의 인터뷰 자리에서도 “내가 짧은 머리 여자를 좋아하면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며 치타를 극찬했다.
‘언프리티 랩스타’ 제작진에게 이를 전해들은 치타는 “강남 이 XX”라며 거침없는 발언과 흐뭇한 미소로 화답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잘 어울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솔직하다",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취향 특이해"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엠넷,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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