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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애완동물, 각자 방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6:13
2015년 2월 13일 16시 13분
입력
2015-02-13 16:06
2015년 2월 13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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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애완동물 10마리와 함께 사는 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는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배우 지진희, 구혜선, 모델 겸 배우 안재현,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AOA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구혜선은 “집에 강아지가 8마리,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며 “그 중 6마리가 내 담당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구혜선은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밝혀 다른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집이 아주 클 것 같다. 200평 정도 될 것 같다”고 추측하자 구혜선은 대답 없이 미소만 지었다.
구혜선의 반응에 ‘해피투게더’ MC들은 “200평이 맞나봐”라며 수근거렸고, 구혜선은 “집이 크다. 아무래도 대 가족이 있다보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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