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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으로 돌아온 마이네임, 타이틀곡 ‘너무 베리 막(너무 very 막)’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6:32
2015년 2월 12일 16시 32분
입력
2015-02-12 16:20
2015년 2월 12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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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치투미디어 제공
그룹 마이네임(MY NAME)이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12일 정오 마이네임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 ‘너무 베리 막(너무 very 막)’을 포함한 수록곡 음원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서 마이네임은 기존 강인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탈피,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악동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특히 스트릿 힙합룩을 선보임여 자유분방함을 표현해냈다.
타이틀곡 ‘너무 베리 막’은 가수 MC몽의 프로듀서이자 그룹 슈프림팀, 블루브랜드 등 힙합 음악을 제작해온 작곡가 김건우와 작곡팀 220볼트(220VOLT)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트랜디한 힙합 곡이다.
중독성 넘치는 후렴 라인이 곡의 재미를 더하며 쉬운 멜로디 라인과 재치 있는 가사 등으로 가요계를 공략할 예정이다.
마이네임 ‘너무 베리 막(너무 very 막)’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너무 very 막, 제목 특이해”, “너무 very 막, 오래 좋네”, “너무 very 막, 참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에이치투미디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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