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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과거 스윗소로우 성진환과 고음대결…‘박빙 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4:42
2015년 2월 12일 14시 42분
입력
2015-02-12 14:06
2015년 2월 12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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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노을 강균성.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노을 강균성’
노을 강균성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윗소로우 멤버 성진환과 고음대결을 펼친 모습에 다시금 관심이 모인다.
노을 강균성은 지난해 11월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송창식 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아카펠라 그룹 스윗소로우의 성진환과 고음대결을 펼쳤다.
성진환은 대결에 앞서 “아아~”라는 소리와 함께 목을 풀었는데 이 과정에서 두 개의 음이 터져 나왔다. 이에 강균성은 성진환에게 “한 번에 두 음을 내면 어떻게 이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균성과 성진환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고음대결로 시청자들이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노을 강균성은 지난 1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은 소찬휘의 ‘티어스’(Tears)를 무리 없이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노을 강균성.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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