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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신동엽 뺨치는 ‘섹드립’… ‘마녀사냥’ 소환 요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5:02
2015년 2월 12일 15시 02분
입력
2015-02-12 13:54
2015년 2월 12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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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노을 강균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섹드립’으로 관심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은 연인과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은 “스킨십을 연인과 하지 않나. 아무래도 더 깊은 관계는 참으면 참을수록 좋다. 그럴 땐 ‘아, 진짜 힘들다’란 남자다운 음성이 나온다”고 고백했다.
이어 강균성은 “내가 신체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인상은 꾸준히 준다. 일부러 밀착해서 스킨십을 한다”며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한편 강균성은 ‘라디오스타’에서 다양한 성대모사를 뽐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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