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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윤세아, 손호준 바로 실패한 코코넛 따기 한번에…‘여전사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7 17:12
2015년 2월 7일 17시 12분
입력
2015-02-07 17:09
2015년 2월 7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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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사진=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캡처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정글의법칙' 신흥 에이스 손호준이 바로를 위해 코코넛 나무타기에 도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본격 생존활동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나무 위에 있는 코코넛을 직접 따기 위해 나무 타기에 도전, 첫 번째 타자로 바로가 나섰다.
그러나 병만족의 열렬한 응원 속에 열심히 나무 위로 올라간 바로는 빗물에 나무가 미끄러워 난관에 부딪혔고 결국 팔에 힘이 빠져 코코넛을 따지 못하고 나무 밑으로 내려오고 말았다.
이를 보던 손호준이 자신 있게 나무 타기에 도전했지만, 이내 바로가 멈췄던 자리에서 힘이 빠져버렸다. 손호준은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진짜 열 받게 하네잉"이라고 사투리로 버럭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정글의법칙’에서는 윤세아가 유일하게 코코넛 나무 타기 및 코코넛 따기에 성공,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호준은 "(윤세아가) 코코넛 따는 것을 보는데 온몸에 닭살 돋았다"고 극찬했고 김병만은 "여자 중에 저렇게 높이 올라가 딴 건 처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사진=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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