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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임성은, 컴백 준비… 과거 방송서 공개된 대저택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09:58
2015년 2월 5일 09시 58분
입력
2015-02-05 09:16
2015년 2월 5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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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임성은
‘영턱스클럽 임성은’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과거 방송이 화제다.
영턱스클럽 임성은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6살 연하 남편과 필리핀 보라카이에 있는 저택을 공개해서 눈길을 끌었다.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임성은은 바다가 보이는 멋진 저택에서 6살 연하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었다. 당시 공개된 저택에는 넓은 침실과 테라스가 있었고 스파 전용 욕조를 꾸며 부부만의 공간을 완성했다.
또한 2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했으며, 집에 딸린 건물에는 스태프 하우스까지 마련해 놀라움을 주었다.
영턱스클럽 임성은은 현재 가수 컴백을 위해 새로운 앨범 제작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까지는 앨범 제작을 위한 기획, 준비 단계로 구체적인 콘셉트는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임성은은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ack to the 90's 빅쑈'에 영턱스클럽으로 합류해 무대에 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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