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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측 “조정석과 열애 중… 친구서 연인으로”(전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3:07
2015년 2월 2일 13시 07분
입력
2015-02-02 13:06
2015년 2월 2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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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가수 거미 측이 조정석과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좋은 만남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포츠동아는 “조정석과 거미가 2년째 열애 중이다”고 2일 단독 보도했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을 통해 데뷔, 지난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거미는 2003년 데뷔, 10년 넘게 가요계에서 꾸준하게 활동한 실력파 가수다.
다음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보도자료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보도 된 거미-조정석 열애 기사 관련하여 입장을 드립니다.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좋은 만남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의 연애관련 내용은 위 입장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가수의 사생활인 만큼 더 이상의 추측보도나 과잉취재는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 좋은 앨범으로 곧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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