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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정형돈에 “아기 어떻게 낳았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8 11:51
2015년 1월 28일 11시 51분
입력
2015-01-28 10:44
2015년 1월 28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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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의 입담이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8번째 종목으로 ‘족구편’이 첫 방송됐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 에서는 ‘족구’에 도전하는 강호동, 안정환, 정형돈, 양상국,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은 안정환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지만 맥없이 패했다.
이에 안정환은 “정형돈, 진짜 힘없다. 아기는 어떻게 낳았대?”라고 농담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아기를 무릎으로 낳냐?”며 발끈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은 “알면서 왜 그래”라고 말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허벅지 씨름은 예체능 ‘족구 잠재 능력 테스트’ 중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정형돈과 안정환의 대결, 강호동과 이규한의 대결 이어 펼쳐진 결승전은 강호동과 안정환의 맞대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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