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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과 첫키스? 드라마서 이미 3~4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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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09:36
2015년 1월 22일 09시 36분
입력
2015-01-22 09:28
2015년 1월 22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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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가 여자친구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첫키스’ 질문에 “드라마에 함께 출연할 때 극중에서 이미 3~4번이나 키스를 했다”고 답을 회피했다.
하지만 계속된 MC들의 물음에 정은우는 “박한별에게 고백 후 스키장으로 놀러간 적이 있다. 그때 산책로에서 했다”고 털어놨다.
정은우, 박한별 커플은 지난해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달 24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정은우는 박한별의 내숭 없는 모습에 반했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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