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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무거운 스쿠버 장비 드는 모습에 반했다” 솔직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3:46
2015년 1월 21일 13시 46분
입력
2015-01-21 13:44
2015년 1월 21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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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가 연인 박한별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낳았다.
지난 20일 방영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복 받은 남자들’ 특집 1탄으로 꾸며져, 소이현과 신혼 생활 중인 탤런트 인교진, 박한별과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정은우는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했는데 멜로를 찍기 때문에 감정이 안 생길 수가 없었다. 드라마 종영 후 매력을 알면서 반하게 됐다”고 박현별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정은우는 “스킨스쿠버를 함께 갔는데 여자들이 들어올리기 힘든 무거운 스쿠버 장비를 내숭없이 들어 올리는 모습에 반해 지난해 11월 사귀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는 “첫 키스는 언제 했냐?”고 질문했고, 정은우는 “드라마에서 3~4번 했다”고 말을 돌렸지만 이내 “사귄지 보름 후 스키장 산책로에서 했다”고 시원스래 대답했다.
‘정은우 박한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우 박한별, 너무 잘 어울려요”, “정은우 박한별, 박한별 여자가 봐도 멋있다”,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정말 복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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