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 댄스 배틀에…김지훈 ‘계탔네’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4:43수정 2015-01-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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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출처= 방송 갈무리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배우 이성경과 한그루가 해피투게더에서 선보인 섹시 댄스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이성경과 한그루의 섹시 댄스 배틀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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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마보이’ 댄스를 섹시하고 요염하게 소화했다. 174cm라는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이성경은 시원한 웨이브를 선보였다.

또 이성경은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김지훈은 이성경의 섹시한 댄스에 눈을 떼지 못하며 넋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한그루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한그루는 가수 출신답게 유연한 댄스실력을 뽐냈고, 자리에 앉아 있던 김지훈을 끌어내 즉석 커플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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