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의 쇼타임’ 씨스타 한우 먹방, 폭풍 주문 “마블링이 달라”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1:33수정 2015-01-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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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의 쇼타임. 사진 =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화면 촬영
씨스타의 쇼타임

걸그룹 씨스타가 한우 먹방을 선보였다.

8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선 씨스타 멤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씨스타의 쇼타임’ 방송에서 효린은 평소 소고기를 먹고 싶어 하던 다솜을 위해 멤버들에게 강원도 횡성 한우를 먹자고 제안했다. 다솜은 “첫 회부터 횡성에 갈지 몰랐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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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는 “그냥 근처에서 먹자”고 했지만 효린은 “횡성에서 먹는 건 마블링이 달라”라고 말했다. 1인 당 10만 원씩 회비를 걷은 씨스타는 효린이 운전하는 차로 횡성으로 향했다.

횡성의 한 식당에 도착한 씨스타는 메뉴판을 들고도 한참을 고민하고 티격태격한 끝에 고기와 냉면, 밥과 된장찌개까지 잔뜩 시켰다.

소유는 “너무 많이 시키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지만 이내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식사를 마친 씨스타는 ‘씨스타의 쇼타임’ 첫 회를 기념해 음료수로 “높은 시청률을 위하여!”라고 건배를 했다.

씨스타의 쇼타임. 사진 =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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